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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꽃 (6)
두리번 두리번
이틀째 해가 보이지 않는 날이 이어졌어요.해가 없었던 어제 안식일에도 하루 종일 추웠지요~~ 오랜만에 본 해를 보며 산책로로 발걸음을 옮겼답니다. ㅎㅎ 가는 내내 꽃내음에 기분이 좋아졌어요.아카시아가 휘날리게 피어 조금씩 지고 있더라고요~오랜만에 맡아보는 상긋한 향기 너무 좋았어요 ^^ 이름 모를 예쁜 꽃들이 가는 길목마다 발걸음을 멈추어 바라보게 하였답니다. ^^ 엘로힘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자연에 동화되어오늘 하루 상쾌하고,행복한 하루를 보내어 너무 감사합니다.
보고
2025. 5. 11. 21:22
여유로운 일요일을 맞아 가까운 곳에 벚꽃 명소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늦게 갔어요~ ^^;;이미 많은 사람들로 부적이고, 해가 지려고 할 때라서 그런지 좀 추워지려고 하네요~~벚꽃 말고도 개나리꽃, 유채꽃, 조팝꽃 예쁜 꽃도 많고,나뭇가지에 새싹도 푸르게 자라고 있어서 싱그러웠어요~ 중간중간 걷다 보면 예쁜 글귀에 현수막도 눈에 뜨여요~ ^^포터존으로 꾸며 놓았으니 사진 안 찍을 수 없겠죠?ㅎㅎ아쉬움을 뒤로하고 집으로 가는 길에 전체 풍경 찍어 보는데 너무 예술이네요 ^^
보고
2025. 4. 6. 23:15
사방이 꽃 천지라 요즘 눈이 너무 즐거워요~ ^^며칠 동안 찍었던 사진이 꽃이에요 ㅎㅎ꽃은 언제나 저에게 웃음과 활력을 주는 것 같아요~
보고
2025. 3. 28. 2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