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asez star
- 캠페인
- 아름다움
- 절기
- 구원
- 메시아오케스트라
- 어머니 사랑
- 설립 60주년
- 어머니 하나님
- 힐링
- 멜기세덱 출판사
- 영생
- 희망 챌린지
- 감동
- 별빛책방
- 하나님의 교회
- 하늘 어머니
- 성경
- 진솔한 이야기
- 새언약 유월절
- 사랑
- 해외 성도 방문단
- 하나님의교회
- 삼일 예배
- 하늘
- 안식일
- 아버지 하나님
- 죄사함
- 엘로힘 하나님
- ASEZ
- Today
- Total
목록하나님의 교회 (29)
두리번 두리번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4일 경기 성남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설립 60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최근 밝혔다. ‘새로운 희망’이란 제목의 이날 행사에서는 16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국내외 대학생들이 사회공헌활동 등에 대한 비전을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주철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은 "하나님의 교회는 구원의 역사를 써내려 왔다"면서 "사랑과 봉사로 인류의 화합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열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1964년 설립된 하나님의 교회는 지금까지 175개국에 교회를 세우고, 각지에서 2만 9300여 회에 이르는 봉사활동을 펼쳐 왔다. 대한민국 3대 정부 대통령상, 미국 3대 정부 대통령 자원봉사상,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 브라질 입법공로훈장, 페루 국회 훈장..
하나님의 교회 설립 60주년을 맞이하여 일상에서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거 알고 계시나요?? ^^ 2024년의 주제는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입니다.이해와 배려가 담긴 따뜻한 말,'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소통해 보세요. 어머니 사랑이 닿는 곳에 평화가 깃듭니다. 캠페인 기간: 2024. 11. 1. ~ 12. 31. 자세한 내용은 ↓ ↓ 사이트를 참고하세요 ^^ 캠페인 소개 -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 캠페인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 & UN ‘국제 관용의 날’ 기념 캠페인이해와 배려가 담긴 따뜻한 말,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소통해 보세요. 어머니 사랑이 닿는 곳에 평화가 깃듭니다.heavenlymotherslove.org
양천구·강서구 일대 신자와 이웃 약 290명 방화 근린공원서 폐기물 534㎏ 수거 ‘희망의 숲’ 캠페인을 펼쳤다.이 캠페인은 각종 쓰레기를 수거해 유해물질로부터 토양과 초목을 보호하고 마른 덤불·잡초 등 발화물질을 수거해 지속가능한 숲을 만드는 활동이다. 이를 통해 탄소저감활동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증진하고 실천을 독려한다. 교회는 ‘국제 재해감소의 날(10월 14일)’과 ‘산의 날(12월 11일)’을 기념해 전 세계에서 전개하고 있다.신자들은 숲을 아끼는 마음으로 산책로에서 부지런히 쓰레기를 주웠다. 산불예방과 사막화 방지를 알리는 패널전시도 선보였다. 이날 수거한 쓰레기가 마대자루 30포대에 달했고 플라스틱 쓰레기도 18포대에 담겼다. 산책을 하던 이용객들이 흐뭇한 미소로 봉사자들을 응원했다.하나..
https://pasteve.com/opinion/anecdote/where-is-god/ [일화일언] 하나님이 어디 있는가? [시편 53:1~2]한 사람이 그리스도인에게 물었다.“도대체 하나님이 어디 있는가? 어디 있는지 알려준다면 나도 하나님을 믿겠소!”pasteve.com 한 사람이 그리스도인에게 물었다. “도대체 하나님이 어디 있는가? 어디 있는지 알려준다면 나도 하나님을 믿겠소!” 악의가 담긴 질문에 그리스도인은 그를 밖으로 데리고 갔다. 그리고 태양을 가리키며 말했다. “저 태양을 똑바로 쳐다보시오!” “바보 같은 소리 마시오. 어떻게 태양을 똑바로 쳐다본단 말이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 중 하나인 태양도 제대로 보지 못하면서, 어찌 위대한 하나님을 볼 수 있다는 것이오.” 시편..